01drop-in desk
Open Yard
긴 테이블, 소파, 창가석을 섞은 데이패스 라운지.
망설임 없이 들어오고, 필요한 만큼 예약하고, 퇴근 뒤에는 클래스와 토크가 열리는 구조. 밝은 컬러와 굵은 선이 많은 정보를 어렵지 않게 정리합니다.
01긴 테이블, 소파, 창가석을 섞은 데이패스 라운지.
02클래스, 브랜드 워크숍, 작은 발표에 맞춘 모듈형 룸.
03통화, 집중 작업, 짧은 온라인 미팅을 위한 조용한 좌석.
하루만 쓰는 자유석
월 10회 입장
2-8인 팀용
독서모임, 창업자 토크, 작은 브랜드 팝업처럼 동네의 일을 만드는 프로그램을 엽니다.

founder talk · 20 seats
design class · 12 seats
popup · open lobby
멤버가 아니어도 19시 이후 라운지 바와 게시판을 열어둡니다. 노트북, 책, 작은 프로젝트를 들고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