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년부터 그릴 앞에서
셰프
불과 소금, 그리고 타이밍.
SALT & EMBER는 하나의 그릴에서 시작했습니다. 소스로 덮기보다 숯불과 소금, 굽는 타이밍으로 재료의 맛을 또렷하게 살립니다.
그 주 가장 좋은 제철 재료를 골라 라이브 숯불에 굽고, 남해안 천일염으로 마지막 간을 맞춥니다.
서재민
오너 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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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T & EMBER는 하나의 그릴에서 시작했습니다. 소스로 덮기보다 숯불과 소금, 굽는 타이밍으로 재료의 맛을 또렷하게 살립니다.
그 주 가장 좋은 제철 재료를 골라 라이브 숯불에 굽고, 남해안 천일염으로 마지막 간을 맞춥니다.






“군더더기 없이 재료 맛으로 승부하는 곳. 숯불 향과 소금 간이 딱 좋았어요.”
“생일에 갔는데 번트 허니 커스터드가 한동안 생각났어요. 가능하면 카운터석을 추천합니다.”
“코스마다 제철 느낌이 잘 살아 있었어요. 공간도 편하고 응대도 친절해서 벌써 다음 예약 잡았습니다.”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5가길 14
용산구, 서울
대한민국
녹사평역 2번 출구에서 도보 5분
월요일 · 화요일 휴무
날짜와 인원, 시간을 선택해 요청을 남겨 주세요. 가능 여부 확인 후 전화로 예약을 확정합니다.